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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16-07-29 | view : 148 Total 28 Articles | Viewing page : 1 / 3
이름 9기호 이메일 sales@findlcd.com
제목 고등어낚시법 (추천수 : 0  | 비추천수 : 0)
1>밑밥은 기본, 빠른 손놀림 요구 
 아무리 고등어가 쉽게 낚을 수 있는 물고기라지만, 최소한 밑밥(크릴)은 준비해야 마릿수 조과를 거둘 수 있다. 
고등어는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첫 입질이 소나기 입질로 이어질 때가 많다. 이럴때 밑밥이 상당한 위력을 발휘하게 된다. 
고등어가 떼를 지어 들어왔을 때는 밑밥에 크게 상관없이 입질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입질이 뜸할 때는 밑밥에 의해 조과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나므로 필히 밑밥(크릴)을 준비해야 한다. 
입질을 받았을 때 낚아내는 데만 급급하지 말고 밑밥을 뿌리면서 끌어내야 고등어를 오래 묶어둘 수 있다. 혼자 릴링을 하면서 밑밥을 던지기 어려우면 옆 동료가 밑밥을 뿌려주면 된다. 
고등어는 일단 멀리 빠져버리면 불러 모으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수도 있다. 이럴땐 낚싯대를 잠시 옆에 세워두고 휴식을 취하면 된다. 
그러다 주위에서 고등어가 한두마리씩 올라오기 시작하면 떼가 다시 들어왔다고 보면 된다. 그때를 놓치지 말고 밑밥을 집중적으로 뿌린 후 빠른 손놀림으로 낚시하면 마릿수 조과를 쉽게 거둘 수 있다. 

2>민장대, 릴 찌낚시, 카드채비 모두 가능 

 경험 많은 꾼들이 아주 손쉽게 고등어를 낚아올리는 것을 보면, 낚시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도 매우 흥미있어 한다. 고등어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도 그만큼 자원이 많고 낚기도 쉽기 때문이다. 
특히 가을은 고등어낚시의 절정기이므로 누구나 쉽게 낚을 수 있다. 민장대로 발밑을 노려도 올라오고, 릴 찌낚시로 채비를 멀리 흘려도 입질이 온다. 
이것마저도 성에 차지 않으면 아예 카드채비로 한번에 여러마리씩 낚아 올리는 꾼들도 많다. 
민장대는 채비방법이 쉽고 뒷처리하기도 편하기 때문에 고기가 붙었을 때는 마릿수 조과를 올리는 데 유리하다. 바다낚시에 갓 입문한 꾼들이 선호하는 것도 이 이유에서다. 낚싯대 길이와 공략범위가 비례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빠른 손놀림을 취하는데 민장대를 따라올 게 없다. 
릴 찌낚시는 채비를 조류에 태워 흘려야 하므로 여러사람이 모여있는 곳에서는 낚시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또한 채비가 옆사람과 엉킬 확률도 높다. 릴 찌낚시를 하기 위해선 어느 정도는 공간확보가 돼 있어야 한다.
카드채비는 고등어떼가 붙었을 때 마릿수 조과를 올리는 데 위력을 발휘한다. 바늘은 7~8호정도 쓰면되고 밑에 도래추 7~8호정도면 충분하다
 단점이 있다면 민장대나 릴 찌낚싯대에 비해서 체력소모가 많다는 것이다. 
이런 여러가지 낚시방법이 있지만 상황에 맞는 채비를 선택해서 쓰면 쏠쏠한 재미와 더불어 당찬 손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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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집어
 전어잡는 스프링을 맨 위에 달고 거기에 떡밥을 뭉쳐답니다.
그리고 고등어 바늘과 추를 달면 됩니다. 바늘이 많으면 좋지만 잘 엉기니까
 다섯개 정도만 달면 족합니다. 그래도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고등어 집어제 및 미끼
 고등어 집어제는 감성돔 파우더가 제일 효과가 좋습니다. 새우는 보통 한봉지
 사게 되는데 감성돔 파우더에 새우 반봉 정도 섞어서 스프링에다가 달면 집어
 는 끝내줍니다.(이렇게 낚시 하는데 남들 다 못잡을 때에 저만 15수 정도 했
 습니다)  미끼는 역시 새우가 제일 좋습니다.

고등어 바늘 채비
 고등어 바늘은 반짝이를 단 바늘을 여러개 달게 되는데 바늘이 너무 많으면
 잡아 올리기도 힘들고 자주 엉켜서 바늘을 짤라야 합니다. 그래서 5개 정도
 만 달고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많으면 넓은 수심층을  노릴 수
 있어서 좋지만 고등어란 놈은 공격성이고 눈이 밝아서 웬만한 수심은 다 잘
 먹습니다. (원래 반짝이 채비는 전어낚시처럼 미끼를 달지 않고 하는 낚시
 채비입니다.그런데 거기에 새우를 달아 쓰기도 하더군요). 단 주의할 점은
 추를 좀 무거운 것을 달아야 합니다. 추가 가벼우면 숭어채비나 다른 채비
 와 아주 잘 엉킵니다.
아주 좋은 채비는 묶음추를 쓰는 것입니다. 묶음추 중에 바늘이 적은 11호 
 정도면 아주 좋은 채비가 됩니다. 우선 추가 무거워서 여러대를 편성해도
 좀처럼 엉키지 않습니다. 그리고 새우를 달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고등어 수심층
 고등어는 깊이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주 얕게 넣으면 우럭
 새깽이들이 물고 늘어지니까 그것 또한 귀찮습니다. 그래서 제가 실험해
 본 바에 의하면 2500번 릴을 기준해서 10번이나 12번 정도 풀어내리면
 아주 적당한 수심층이 됩니다.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민물낚시대 3칸 정도에 바늘을 15개 정도 답니다. 그리고 집어를 위해 
 떡밥이나 파우더(물을 약간 첨가해서 던져져서 바로 풀어지도록) 를 조금
 씩 던져넣으면 잘 잡을 수도 있습니다. 이 낚시의 장점은 릴을 풀거나 감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단 이 낚시는 고등어가 주변에 가득할 때에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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